2026.07.0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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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부산=김우종 기자] 빅터 레이예스 (32· 롯데 자이언츠 )가 외국인 최초 역사를 쓸 수 있을 것인가. 이제 현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롯데는 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 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0-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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