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41057
한국일보
국회 청문회 출석 의사 드러낸 洪 겨냥
"설명할 기회, 두 번이나 있었다" 비판
'캄보디아행' 이임생엔 "회피하는 모습"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청문회 출석 의사를 내비친 홍명보 전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을 향해 "(월드컵 부진에 대한) 설명과 해명은 미리 했어야 한다"며 또다시 일침을 놓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처참한 실패로 마감하며 감독직 사퇴 의사를 밝힌 멕시코 현지 기자회견장, 또는 분노한 축구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들었던 귀국 현장에서 최악의 성적표와 대표팀 내분설 등을 어떻게든 정리해 줘야 했다는 지적이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