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863
주간조선
카보베르데 돌풍 이끈 40세 골키퍼 보지냐 전세계 화제
스페인 생물학자, 카리브해 신종에 '알디사 보지냐' 명명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40세 골키퍼 보지냐의 이름을 딴 바다달팽이 신종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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