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212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멕시코전서 퇴장 당했던 잉글랜드 수비수 자렐 콴사가 결국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다.
문제는 같은 대회에서 비슷한 사유로 퇴장당한 미국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은 징계를 유예받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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