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7080
이데일리
국방부 "군무이탈 없었다" 재확인
"1985년 대학 성적표가 반증"
병적기록 오류는 퇴임 후 바로잡기로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국방부가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방위병 복무 시절 제기된 군무이탈(탈영) 의혹에 대해 “명백한 허위 주장”이라며 정면 반박에 나섰다. 국방부는 장관 재직 중에는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피하기 위해 병적기록 정정 절차를 밟지 않겠지만, 임기가 끝난 뒤 병적기록 오류에 대한 정정 청구와 추가 법적 조치를 진행하겠다는 방침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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