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3291
연합뉴스TV
5·18단체가 '5·18 조롱 구호' 논란으로 중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을 선처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배재고 학생들이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 출전할 수 있도록 현명하고 따뜻한 판단을 내려달라"고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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