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8740
마니아타임즈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을 맞이한 KBO리그가 후반기 반등을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한화 이글스 의 외국인 투수 교체 소식은 여전히 묵묵부답이다. 전반기를 1위로 마치고도 메이저리그 32승 경력의 크리스 페덱 을 총액 47만 3,333달러에 전격 영입하며 후반기 굳히기에 나선 삼성 라이온즈 의 행보와는 대조적이다.
현재 한화의 외국인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 는 15경기에서 3승 6패, 평균자책점 4.97, WHIP 1.49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정도면 평소 과감한 결단을 내리던 한화의 성향상 올스타 브레이크를 맞이한 지금 벌써 교체 카드를 꺼내 들었어야 정상이라는 게 중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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