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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코리안 슈퍼 유틸리티'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이 이번에는 3억 5,000만 달러(약 5,265억 원) 타자 매니 마차도 를 대신해 3루수로 출전한다.
샌디에이고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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