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81136
대전일보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충청권과 전북 등에 폭우로 시설 피해가 발생한 데 이어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10일까지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관계기관에 위험지역 사전통제와 주민 선제 대피 등 호우 대응을 강화를 지시했다.
윤 본부장은 이날 오후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11개 중앙부처와 9개 시·도가 참석한 가운데 중대본 회의를 열고 이같이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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