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925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영국 매체들이 16강 멕시코전에서 상대 선수에게 태클을 시도했다가 퇴장당한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자렐 콴사 의 징계 철회 시도가 무산되자 분노하고 있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군에게는 징계 유예 조치로 사실상 사면 효과를 부여하더니, 콴사에게는 가혹하다는 게 이들의 불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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