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318
문화일보
LPGA·PGA서 4년 9개월만 12일(현지시간)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과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각각 우승한 유해란(왼쪽)과 김주형이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AFP·현대차 제공
한국 골프의 ‘슈퍼 코리안 데이’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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