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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테슬라 192%·BYD 773% 폭증…국산차 줄고 수입차 31% 증가
친환경차 비중 50% 육박…기아 성장·현대차·제네시스 감소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올해 상반기 국내 신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브랜드별 성적표는 엇갈렸다. 국내 브랜드는 판매량이 감소한 반면, 수입차 판매량은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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