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3900
이데일리
무임승차 압박한 트럼프…오는 7~8일 앙카라서 담판
국가별 입장차 뚜렷…대부분 약속만, 영·프도 미달
폴란드·발트 3국 등 러시아 인접국은 충실 이행 [이데일리 방성훈 기자] 유럽이 국방비를 대폭 늘리겠다고 공언했지만, 정작 돈을 낼 나라가 마땅치 않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대다수 국가 국민들이 더 강한 군대를 원하면서도 그 비용은 떠안으려 하지 않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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