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5010
노컷뉴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들에 대한 잇단 인종 차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달 30일 월드컵 32강전에서 브라질이 일본을 꺾은 뒤 한 브라질 인플루언서가 인종 차별적 제스처를 취했다고 6일 전했다. 서 교수는 "많은 누리꾼에게 제보를 받았는데 확인해 보니 중국 매체 '후푸닷컴' 등에서도 소개가 됐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