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0776
세계일보
발목 관절염이 단순히 발목 통증에 그치지 않고 전신 건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관절염이 심해질수록 신체활동량이 줄어들고, 이로 인해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건국대병원은 정형외과 김우섭 교수팀이 발목 관절염 환자의 관절염 중증도와 신체활동량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PLOS One’에 게재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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