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6991
조선일보
프랑스, 8강 모로코 상대 2대0 승
1골 1도움 맹활약으로 4강행 견인
이번 대회 공격포인트 11개 대기록
프랑스 축구 대표팀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의 사나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바페는 10일(한국 시각)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모로코와의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1골 1도움 맹활약으로 2대0 승리를 이끌며 팀에 4강행 티켓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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