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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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지나친 상업화로 비판받아 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경기장 잔디'도 '굿즈'로 나왔다.
11일(한국시간) FIFA 스토어 사이트를 보면 '2026 월드컵 경기장 조각'이 새로운 상품으로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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