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409
한국경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대응이 진퇴양난에 빠졌다는 분석이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고 미국은 확전 부담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어서다.
미국 CNN은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처지를 끝없이 올라가도 같은 장소에 도달하는 '펜로즈 계단'에 비유했다. 실질적 진전 없이 같은 자리를 맴도는 상황이라는 뜻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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