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53265
대구MBC
국내 선수로 선발 라인업을 짜고 나섰던 대구FC 가 대역전승과 함께 1, 2위와의 격차를 가시권까지 좁혔습니다.
11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17라운드 성남FC 와의 시즌 첫 대결에서 대구는 달아나는 상대에 2번이나 동점을 만든 집중력과 후반 45분 새 얼굴 단레이 가 기록한 득점에 힘입어 3-2의 짜릿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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