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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거센 지탄을 받고 있는 홍명보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을 향해 뜻밖의 응원 메시지가 전달됐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1승 2패(승점 3), 조 3위로 마쳤다. 48개국 중 34위에 머물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축구가 월드컵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것은 2018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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