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9699
SBS
▲ 32강전 승리 후 기뻐하는 메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대기록을 이어갔으나 팀의 탈락 위기로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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