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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최용석 기자] 대학 아마추어 농구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제42회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 대학 아마추어 대회가 진행중이다. 7일간의 조별리그를 마친 이번 대회는 3일부터 16강전부터 본선 토너먼트에 돌입해 본격적인 우승 경쟁을 시작했다.
남자 대학부 16강전 첫 경기에서는 볼케이노(연세대)가 덩키즈(한국공학대)를 55-19로 완파하고 8강에 가장 먼저 올랐다. 이 경기를 시작으로 프렌즈(성균관대)- 코티스트(동국대)전, ZONE(경희대)-15ers(한양대)전 등이 펼쳐진다. 여자 대학부는 4일 오전 10시 EPOXI(이화여대)-KUBA(국민대)전을 시작으로 8강전이 진행된다. 전국 최고 수준의 강호들이 격돌해 흥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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