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7377
JTBC
중국이 '항모 킬러'로 불리는 극초음속 미사일 둥펑-17 발사 장면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최대 사거리 2500km로 태평양 지역 미군 기지나 항공모함을 타격 가능한데요. 음속의 10배 이상으로 대기권 상층부를 불규칙적으로 활공해 방공만을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미국과 대만을 향한 경고 메시지라는 해석이 나오는 이윱니다. 대만 역시 오늘부터 미국산 하이마스 실사격을 포함한 군사 훈련 시작했습니다. 미국도 일본과의 연합 훈련을 위해 타이폰 미사일 시스템을 해상자위대 기지에 배치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흰 연기를 뿜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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