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412
한국경제
"ESS 완제품 조립 공정 병목…출하량·보조금 감소로"
"테슬라 판매 호조 지속·GM과 합작공장 재가동 기대"
LG에너지솔루션 주가가 4년 반 전 상장 당시 공모가를 재차 위협받고 있다. 지난달 반도체주로의 투자심리 쏠림으로 증시에서 소외됐고, 주가 반등 계기로 기대됐던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지만 증권가 예상을 크게 밑돈 영향이다. 전기차(EV)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장기화를 헤쳐 나갈 대안으로 여겨졌던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도 성장통이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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