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0157
서울경제
휘닉스CC 드림투어 9언더, 1타차 정상
투어 최장신, 정규투어 병행하며 꿈 키워
악천후 중단? 밥 두공기 먹으며 마음다스려 184㎝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장신인 김나현2 (28· 사진 )가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달성했다. 8일 강원 평창 휘닉스CC에서 끝난 ‘KLPGA 2026 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7000만 원·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김나현은 최종 합계 9언더파 133타(64-69)를 기록했다. 정인아, 김서윤 의 2위 그룹을 1타 차로 제친 우승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