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5118
뉴시스
G7 정상회의 공동성명 "북한 비핵화 실현 의지 재확인"
김여정 "핵보유국 이익 건드리면 최악의 재앙적 선택"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북한 비핵화' 의지를 명시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공동성명에 대해 "핵보유는 반드시 고수해야 할 우리의 핵심이익이며 《비핵화》는 절대로 넘어설 수 없는 불퇴의 선"이라고 18일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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