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681
매일신문
프랑스·스페인 15일 경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권을 놓고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4강 무대에서 맞붙는다.
준결승에서는 살아있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득점 기계' 해리 케인(잉글랜드), '차세대 황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와 '18세 초신성' 라민 야말(스페인)이 각각 정면 대결을 펼친다. 말 그대로 '축구 존엄'들의 충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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