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662
스포츠경향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멕시코전 패배를 곱씹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에서는 더 좋은 활약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강인은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이 끝난 뒤 “승리하려고 최선을 다해 준비했는데 매우 아쉽다”며 “이미 지난 경기고 되돌릴 수 없다. 다음 경기가 빨리 와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