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26371
뉴스1
"80년 치 노동신문 분석을 통해 고발하는 북한말의 저급함"
[신간]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우수한 말'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북한은 최근 남한 말투를 쓰거나 퍼뜨리는 사람을 사형에 처한다는 법을 만들었다. 남한말을 외래어와 신조어가 뒤섞인 '잡탕말'이라 비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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