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4426
서울신문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에서는 한화오션과 현대중공업이, 독일에서는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막판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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