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912
MK스포츠
아미르 갈레노에이 이란 대표팀 감독은 또 한 번 자신들에게 처한 어려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갈레노에이 감독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 있는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G조 예선 뉴질랜드와 경기를 2-2 무승부로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날 경기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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