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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라디오 출연해 "대통령과 각지는 것처럼 이슈 만들기 옳지 않아... 득표 도움돼도 안 하는 게 좋다" ▲ 인사하는 박지원-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과 송영길 의원이 지난 11일 국회에서 열린 제436회 국회(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 연합뉴스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최근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꺼내든 것을 두고 당 중진 박지원 의원이 민주당 강성 당원을 결집하기 위한 행보라며 당내 혼란을 가져온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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