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5405
KBS
[앵커]
성범죄 목적이 아니었다며 혐의를 부인하던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가 두 번째 공판을 앞두고 첫 반성문을 제출했습니다.
검찰은 장윤기의 아버지에 이어 큰아버지까지 경찰 조직에 몸담은 정황이 부실 수사에 영향을 미쳤는지,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