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79550
아시아경제
고1 자퇴생 1만450명 육박
'내신 리셋' 노리고 재입학 대입 과정에서 고등학교 내신 성적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새로운 입시 전략이 탄생했다. 일명 '내신 리셋(Reset)'. 내신 성적을 잘 받지 못한 고등학교 1학생이 학교를 자퇴한 뒤 신입생으로 재도전하는 방식을 뜻한다. 이 때문에 고1부터 학업을 중단하는 포기자들도 1만명대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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