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2252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알레르기 반응에 시달리던 아이가 택시 안에서 토하자, 아이를 걱정하면서 부모의 답례도 거절한 택시 기사의 미담이 알려졌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아기가 택시에서 분수토를 했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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