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45167
전자신문
국내 후공정외주전문기업(OSAT)들이 긴 부진의 터널을 지나 반등 채비에 나섰다. IT 기기 수요 약세와 고객사 물량 조정으로 움츠러들었던 후공정 수요가 반도체 업황 회복과 함께 살아나고 있다.
6일 증권사 컨센서스에 따르면 하나마이크론, SFA반도체, 네패스아크, 두산테스나 등 국내 OSAT 기업은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메모리 판가 상승과, DDR5 전환, 차량용·AI 반도체 테스트 물량 증가 등이 기업별 실적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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