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43716
뉴스1
밴스와 네타냐후 겨냥 피켓도 등장
후계자 모즈타바는 공습 부상으로 불참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거리는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 행렬로 가득 찼다. 수만 명의 추모객들은 "트럼프를 죽여라(KILL TRUMP)"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미국에 대한 복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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