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57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도영 (23, KIA 타이거즈 )의 1위 탈환.
김도영이 4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을 마치면서 야구통계사이트 스탯티즈 기준 WAR 1위에 올랐다. 5.05다. 다른 선수들보다 본인이 뛸 때 팀에 5.05승을 더 안겨줬다는 뜻이다. 치열한 순위다툼서 1~2승도 아니고 5승을 팀에 안겨준 건 엄청난 의미가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