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7524
OSEN
[OSEN=우충원 기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이 다시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팀 감독직이 공석인 가운데 벤투 전 감독이 복귀 의사를 내비치면서 차기 사령탑 경쟁에도 새로운 변수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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