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110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31세로 그 어느 때보다 트레이드 가치가 높다.”
한국계 메이저리거 라일리 오브라이언 (31,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이 난데없이 트레이드 후보로 지목을 받았다.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이적 가능성이 있는 선수들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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