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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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한국은 귀국행 항공편을 알아봐야 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한국을 이긴 남아공은 집에 돌아갈 생각이 없는 것 같다. 위고 브루스 남아공 감독은 되도록 오랫동안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살아남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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