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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홍명보 전 감독이 물러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을 새롭게 이끌 차기 사령탑 문제를 해외도 주목하는 분위기다. 파울루 벤투 전 감독의 지원과 관련해 포르투갈이 반응했다.
포르투갈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전하는 세바스티앙 소사 핀투는 7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파울루 벤투 감독이 홍명보 감독 사임 이후 다시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겠다는 의사를 전했다"면서 "벤투는 현재 팀을 맡고 있지 않으며, 새 프로젝트를 맡을 준비가 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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