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837
JTBC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심판들의 판정 관련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에게 유리할 수 있는 판정들이 나오면서 "메시를 위한 월드컵이냐"는 비판이 일고 있는데요. 논란의 판정 순간들을 〈지금 월드컵〉에서 만나보시죠. (취재 : 김연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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