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4077
스포츠경향
‘코트의 악동’으로 유명한 닉 키리오스(호주)가 윔블던 복귀전에서 또 사고를 쳤다.
키리오스는 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윔블던(총상금 6420만파운드) 남자 복식 1라운드에 알렉산드르 부블리크(카자흐스탄)와 출전했으나 마테 파비치(크로아티아)-마르셀로 아레발로 곤살레스(엘살바도르)조에 0-2(3-6 4-6)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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