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65534
SBS
<앵커>
멕시코 언론이 꼽는 우리 대표팀의 경계 대상 1호는 중원 사령관 황인범 선수입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황인범 선수는, 자신에게 견제가 집중되면 오히려 동료들에게 기회가 생길 것이라며 팀 사기를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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