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9344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파트릭 시크(30, 바이어 레버쿠젠)가 은퇴를 선언했다.
체코는 지난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라운드 멕시코와의 맞대결에서 0-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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