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354
일간스포츠
벨기에 축구 국가대표팀의 간판 공격수 로멜루 루카쿠(나폴리)가 무실점 행진 중인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을 앞두고 전술적 완벽함을 강조하며 4강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글로벌 매체 ESPN은 10일(한국시간) 스페인과의 8강전 대비 기자회견에 참석한 루카쿠의 발언을 조명했다. 벨기에와 스페인은 오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4강 진출을 두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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