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112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오 퍼디난드는 오렐리앙 추아메니 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 필요한 자원이라고 주장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7일(한국시간) "올여름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추진 중인 맨유는 카세미루 공백을 메우기 위해 중원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아탈란타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근접한 걸 빼면 현재까지 이적시장은 다소 조용한 흐름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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