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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MHN 이상희 기자) 부상으로 이탈한 김하성 의 빈 자리를 신예 짐 자비스 가 기대 이상으로 잘 메워주고 있다. 상승세가 계속 된다면 김하성이 돌아와도 자리가 없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애틀랜타 신예 유격수 자비스는 지난 5월초에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하지만 단 2경기만 치른 뒤 마이너리그로 내려갔다. 부상으로 이탈했던 김하성이 복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김하성이 올 시즌 27경기에 나와 타율 0.068(73타수 5안타)로 극히 부진하자 자비스의 존재감이 다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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