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51310
주간경향
최근 저속노화와 다이어트 열풍에 따라 올리브유 소비량이 급증하고 있다. ‘올레샷(올리브+레몬즙)’, 삶은 계란에 올리브유를 곁들여 먹는 이른바 ‘천연 위고비’ 레시피까지 SNS에서 인기를 끌면서 캡슐·스틱형 제품을 찾는 소비자도 점차 늘고있는 추세다.
이런 가운데 한국소비자원은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캡슐·스틱형 올리브유 14개 제품을 대상으로 품질과 안전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전반적인 품질은 우수했지만 제품별 가격 차이가 컸고, 온라인에 표시된 산도와 실제 측정값이 다른 사례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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